지난 3월 26일 대전인권사무소에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충청지역 활동가, 회원, 시민들이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그에게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보인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행보들에 대해 묻고 싶었고, 윤석열의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옹호하는 이유를 듣고자 했지만, 안창호 위원장은 극우세력과 같이 하는 간담회를 고집하며 대전인권사무소 소장실에서 1시간 넘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결국 30여분 정도 간담회를 하며 내란 옹호,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지만 기존의 궤변을 반복하기만 했습니다.
그날의 기자회견문과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3월 26일 대전인권사무소에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충청지역 활동가, 회원, 시민들이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그에게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보인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행보들에 대해 묻고 싶었고, 윤석열의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옹호하는 이유를 듣고자 했지만, 안창호 위원장은 극우세력과 같이 하는 간담회를 고집하며 대전인권사무소 소장실에서 1시간 넘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결국 30여분 정도 간담회를 하며 내란 옹호,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지만 기존의 궤변을 반복하기만 했습니다.
그날의 기자회견문과 사진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