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풀뿌리 인권상 시상 <대전KBS라디오 '5시N대.세.남', '대전KBS TV 시사N대세남' 제작진 공동수상

9ec074332a8f2.png

789b8afbe801b.png

5시N대세남, 시사N대세남 홈페이지 캡처


대전충남인권연대는 지역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게 2015년부터 <풀뿌리인권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2023년 올해는 대전KBS라디오 '5시N대.세.남', '대전KBS TV 시사N대세남'이  선정되었으며, 선정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풀뿌리인권상 선정 사유>

KBS 대전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5시N대.세.남’은 평일 오후 매일 방송을 통해 인권과 지역 현안을 직접 다루는 한편 청년과 환경을 주제로 한 코너의 정기적인 운영,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심층 취재 또한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동 수상자인 TV 시사프로그램 ‘시사N대세남’역시 지역민의 처지에서 지역 인권과 환경권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지역민들에게 알리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역 방송제작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질 높은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으며 시사 프로그램의 객관적인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의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시민들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수상하신  대전KBS라디오 '5시N대.세.남', '대전KBS TV 시사N대세남' 제작진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이슈와 의제들을 지역민들에게 알리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