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풀뿌리 인권상

제 2회 '풀뿌리 인권상' 수상자 전숙자씨
대전충남인권연대는 2017년 12월 15일 저녁 7시 30분, 대전NGO지원센터에서 제 2회 '풀뿌리 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059년 한국전쟁 당시 군인과 경찰에 의해 살해된 아버지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민간인 집단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 인권실태를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과 우익단체의 누명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진실을 밝혀 무죄판결을 받았고,
민간인 학살희생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앞장서고,
십수 년 동안 전국 희생자 위령제를 다니며 추도시를 낭송, 유가족들의 한스러운 심경을 대변하고 위로한 것이다.
상패에 적힌 수상 이유
"귀하는 67년 전 한국전쟁이 널 부러 놓은 뼈저린 삶의 곡절을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했습니다. 아버지를 살해한 가해자로 국가폭력을 지목하고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십수 년동안 전국을 누비며 민간인 희생자의 영혼과 유가족을 위로하며 전쟁반대와 평화를 외쳐왔습니다. 인권의 역사를 새로 써온 귀하의 온 삶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 상에 담아 드립니다. "
관련 기사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630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26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081
제 2회 풀뿌리 인권상
제 2회 '풀뿌리 인권상' 수상자 전숙자씨
대전충남인권연대는 2017년 12월 15일 저녁 7시 30분, 대전NGO지원센터에서 제 2회 '풀뿌리 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059년 한국전쟁 당시 군인과 경찰에 의해 살해된 아버지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민간인 집단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 인권실태를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과 우익단체의 누명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진실을 밝혀 무죄판결을 받았고,
민간인 학살희생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앞장서고,
십수 년 동안 전국 희생자 위령제를 다니며 추도시를 낭송, 유가족들의 한스러운 심경을 대변하고 위로한 것이다.
상패에 적힌 수상 이유
"귀하는 67년 전 한국전쟁이 널 부러 놓은 뼈저린 삶의 곡절을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했습니다. 아버지를 살해한 가해자로 국가폭력을 지목하고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십수 년동안 전국을 누비며 민간인 희생자의 영혼과 유가족을 위로하며 전쟁반대와 평화를 외쳐왔습니다. 인권의 역사를 새로 써온 귀하의 온 삶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 상에 담아 드립니다. "
관련 기사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630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26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