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풀뿌리 인권상

제 1회 '풀뿌리 인권상' 수상자 신춘희씨
자신이 겪은 인권침해 사례를 알려 지역 인권실태를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풀뿌리 인권상을 수상하게 된 신춘희씨.
노동인권단체 상급자로부터 겪은 지속적인 성희롱과 비인권적 대우를 폭로하고 진상조사를 요구한 결과 가해자는 파면되고, 해당 상담센터는 폐쇄되었을 뿐만 아니라,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인권적 측면에서 성과가 적지 않다.
신춘희씨의 수상 소감
"인권단체 활동가의 그늘진 일을 덮어야 하나, 드러내야 하나에 대한 고민이 가장 힘들었다. 하지만 공론화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내년 상반기 중에 인권모임인 (가칭)'꿈틀'을 발족시키려고 한다. "
관련 기사 링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7491&CMPT_CD=SEARCH
제 1회 풀뿌리 인권상
제 1회 '풀뿌리 인권상' 수상자 신춘희씨
자신이 겪은 인권침해 사례를 알려 지역 인권실태를 개선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풀뿌리 인권상을 수상하게 된 신춘희씨.
노동인권단체 상급자로부터 겪은 지속적인 성희롱과 비인권적 대우를 폭로하고 진상조사를 요구한 결과 가해자는 파면되고, 해당 상담센터는 폐쇄되었을 뿐만 아니라,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인권적 측면에서 성과가 적지 않다.
신춘희씨의 수상 소감
"인권단체 활동가의 그늘진 일을 덮어야 하나, 드러내야 하나에 대한 고민이 가장 힘들었다. 하지만 공론화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내년 상반기 중에 인권모임인 (가칭)'꿈틀'을 발족시키려고 한다. "
관련 기사 링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7491&CMPT_CD=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