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총선 출마 & 대전시인권센터 진짜 문제는?(굿모닝충청, 23.10.05.)

관리자
2024-09-19

굿모닝충청 유튜브 라이브 '정진호 PD의 TCIF' 6일 오전 8시부터 방송 예정

503ae838b3f61.png굿모닝충청 유튜브 라이브 방송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진호 PD의 TCIF’ 이번 주 출연자는 황인호 전 대전 동구청장과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이다.

 (굿모닝충청=노준희 기자)


[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굿모닝충청 유튜브 라이브 방송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진호 PD의 TCIF’ 이번 주 출연자는 황인호 전 대전 동구청장과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황 전 구청장은 차기 지방선거를 기다리는 대신 내년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질 태세다. 이번 방송을 통해 왜 총선에 도전하며 어떤 정책과 전략을 펼칠 것인지 그 속내를 들어볼 예정이다.

황 전 구청장은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인 산내 골령골 유해발굴 전담조사단 구성과 영화 제작을 지원한 바 있다.

대전시가 인권센터를 12월 폐쇄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5년 동안 쌓아온 인권 증진 기반이 허물어졌다”며 규탄하고 있다.

이상재 사무국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인권센터가 왜 폐쇄 위기에 처했는지, 어떤 과정이 빠졌는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게 무엇인지 꼼꼼히 짚을 예정이다.

한편 TCIF는 ‘Thanks Citizen It’s Friday(대전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 금요일이네요.)’의 약자로, 총선 출마자들의 ‘출마할 결심’과 위트 있게 대전 현안의 정곡을 찌르는 ‘일류민생도시’ 코너가 있다. 대전KBS ‘5시N대세남’에도 출연하고 있는 아힘TV의 정진호 PD와 김우찬 변호사가 함께 진행한다.

두 코너 시작 전에 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의 한 주간 이슈 브리핑 What's Olds! 코너도 있으니 이 라이브만 지속 시청해도 대전지역 주요 뉴스는 모두 꿸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주가 벌써 다섯 번째 방송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민들의 필수 시청 라이브 콘텐츠, 정진호의 TCIF는 이번 금요일인 6일 오전 8시부터 굿모닝충청 유튜브 채널로 1시간 동안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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