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풀뿌리인권상
‘대전KBS 라디오 5시N대.세.남’ ‘대전KBS TV 시사N대세남’ 제작진 공동수상 시상식 개최
1.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애쓰는 귀 언론사와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2. 대전충남인권연대는 지역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2015년부터 <풀뿌리인권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3. 2023년 올해는 KBS 대전방송총국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5시N대.세.남’과 TV 시사프로그램 ‘시사N대세남’제작진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시상식은 내일(21일) 저녁 6시 50분 대전 서구 탄방동 대전인권사무소 대전인권교육센터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전달됩니다.
4. 수상자인 KBS 대전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5시N대.세.남’은 평일 오후 매일 방송을 통해 인권과 지역 현안을 직접 다루는 한편 청년과 환경을 주제로 한 코너의 정기적인 운영,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심층 취재 또한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동 수상자인 TV 시사프로그램 ‘시사N대세남’역시 지역민의 처지에서 지역 인권과 환경권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지역민들에게 알리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역 방송제작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질 높은 시사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으며 시사프로그램의 객관적인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의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시민들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5. 지역의 인권단체가 개최하는 유일한 인권상 시상식인‘제6회 풀뿌리인권상 시상식’에 언론사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두 프로그램의 홈페이지 화면을 참고 사진으로 보내드리며 시상식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010-3463-7166)
2023. 12. 20
대전충남인권연대
*참고사항 – 역대 풀뿌리인권상 수상자 내역
제1회 풀뿌리인권상은 자신이 일했던 노동인권 단체에서 상급자로부터 겪은 지속적인 성희롱과 비인권적 대우를 폭로하고 단체의 시정을 이끌어냈던 신춘희씨가 수상했으며, 제2회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군인과 경찰에 의해 살해된 아버지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민간인 집단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 인권실태를 개선하는 데 이바지한 전숙자씨가 수상했습니다. 또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헌신해 온 (사)토닥토닥 김동석 이사장이 제3회 풀뿌리인권상을,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지역 환경권을 지키는 보도를 해온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김종술씨가 4대 풀뿌리 인권상을 받았습니다. 5회 풀뿌리인권상은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큰 역할을 한 박영수 도의원과 이진숙 활동가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5시N대세남, 시사N대세남 홈페이지 캡처
제6회 풀뿌리인권상
‘대전KBS 라디오 5시N대.세.남’ ‘대전KBS TV 시사N대세남’ 제작진 공동수상 시상식 개최
1.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애쓰는 귀 언론사와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2. 대전충남인권연대는 지역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2015년부터 <풀뿌리인권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3. 2023년 올해는 KBS 대전방송총국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5시N대.세.남’과 TV 시사프로그램 ‘시사N대세남’제작진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시상식은 내일(21일) 저녁 6시 50분 대전 서구 탄방동 대전인권사무소 대전인권교육센터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전달됩니다.
4. 수상자인 KBS 대전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5시N대.세.남’은 평일 오후 매일 방송을 통해 인권과 지역 현안을 직접 다루는 한편 청년과 환경을 주제로 한 코너의 정기적인 운영,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심층 취재 또한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동 수상자인 TV 시사프로그램 ‘시사N대세남’역시 지역민의 처지에서 지역 인권과 환경권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지역민들에게 알리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역 방송제작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질 높은 시사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으며 시사프로그램의 객관적인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의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시민들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5. 지역의 인권단체가 개최하는 유일한 인권상 시상식인‘제6회 풀뿌리인권상 시상식’에 언론사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두 프로그램의 홈페이지 화면을 참고 사진으로 보내드리며 시상식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010-3463-7166)
2023. 12. 20
대전충남인권연대
*참고사항 – 역대 풀뿌리인권상 수상자 내역
제1회 풀뿌리인권상은 자신이 일했던 노동인권 단체에서 상급자로부터 겪은 지속적인 성희롱과 비인권적 대우를 폭로하고 단체의 시정을 이끌어냈던 신춘희씨가 수상했으며, 제2회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군인과 경찰에 의해 살해된 아버지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민간인 집단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 인권실태를 개선하는 데 이바지한 전숙자씨가 수상했습니다. 또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헌신해 온 (사)토닥토닥 김동석 이사장이 제3회 풀뿌리인권상을,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지역 환경권을 지키는 보도를 해온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김종술씨가 4대 풀뿌리 인권상을 받았습니다. 5회 풀뿌리인권상은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큰 역할을 한 박영수 도의원과 이진숙 활동가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5시N대세남, 시사N대세남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