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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8 12:14
[웹진 124호] '인권대통령' 시대 인권단체의 역할
 글쓴이 : 인권연대
조회 : 277  
 

#대전인권영화모임_불편해도_괜찮아 6월의 영화
#후쿠시마 5년의 생존 

이번 인권영화 ‘후쿠시마 5년의 생존’은 후쿠시마가 얼마나 심각하게 핵물질로 오염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그리고 이 위험성을  삶의 터전으로부터 피난을 가야했던 주민들과, 핵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환자를 돌보는 의사와 위험에 처한 후쿠시마를 외부에 알리려 노력하는 저널리스트와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특히 이 다큐멘터리는 원전 사고 이후 5년 동안 만나온 5명의 원전 피난민들의 삶을 통해 아직도 진행 중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의 삶을 기록하고, 그들의 입을 통해 끔찍한 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영화관람 후에는 영화를 제작한 최세영 감독과 지역에서 핵재처리실험저지운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와 함께하는 이야기마당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마당 손님: 최세영 감독,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
일시 : 2017년 6월 20일(화) 19:00
장소: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식장산홀) 대전시 중구 중앙로 101(선화동, 옛 충남도청)

영화신청: 링크 클릭(사진 클릭도 가능) / 전화 (대전충남인권연대 : 042-345-1210)

본 영화는 무료감상 입니다.


대전시청에서 처음으로 하는 인권공모전이 있어 소개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