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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8 11:13
[언론이본연대] 국민헌법자문특위 대전 시민사회 의견 수렴
 글쓴이 : 인권연대
조회 : 414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301010000379 [204]

국민헌법자문특위 대전 시민사회 의견 수렴

1일 대전 둔산동서 시민사회 대표들과 간담회
환경권, 노동권 등 지역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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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제공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1일 대전 둔산동에서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이하 자문특위, 위원장 정해구)가 1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여행문화카페 산책에서 국민헌법자문안 마련에 대한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문특위는 지난 2월 13일 개헌에 관한 대통령 자문(안) 마련하기 전 국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출범해 전국을 순회하며 시민 간담회를 열고 있다.

이날 대전에서는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자문특위 부위원장이 참석해 국민헌법의 취지와 주요 의제,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간담회는 자문특위 부위원장이 주요 의제 등에 대해 설명하면 참석자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과 대전충남녹색연합 양흥모 사무처장, 민주노총 대전본부 박종갑 국장,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장수찬 공동대표, 대전 여민회 채계순 대표 등이 배석해 각 분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현재 추진되는 개헌의 주요 의제는 지구생태계에 대한 책임을 명시하는 환경권 강화 여부와 토지공개념의 도입 여부,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이라는 용어로 개정할 것인지 여부 등으로 이에 대한 대전 시민사회의 의견이 전달됐다.

자문특위는 오는 5일 울산과 경남, 전남에서의 간담회를 마치고 여론조사와 전체회의를 거쳐 개헌에 관한 자문안을 13일께 도출할 예정으로 자문안은 문재인대통령에게 보고된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