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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권정책협의체 첫 행사 대전인권포럼 열려 / 디트뉴스

작성자대전충남인권연대 작성일21-12-02 14:01  |  420 읽음

20일 오후 대전NGO지원센터서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를 중심으로

대전인권포럼은 20일 오후 대전NGO지원센터에서  민·관 거버넌스인 대전인권정책협의체의 첫 행사인 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전국 최초 민간위탁기관인 대전시인권센터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인권도시 대전을 위한 인권행정과 인권정책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대전인권정책협의체는 대전지역의 민·관 거버넌스구축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 대전광역시 인권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65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차별금지법제정 대전연대로 구성돼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이번 대전인권포럼은 지난 4년간 동안 대전시인권센터의 성과와 한계를 알아보고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 지속가능한 인권도시를 위한 시 인권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뜻깊었다.

포럼의 좌장으로는 대전광역시 인권위원회 이경희 위원장이 맡았으며, 발제와 토론은 다음과 같다. ▲지방자치단체 인권정책의 현황과 과제 은우근(전 광주대학교 교수)▲대전시인권센터 4년의 성과와 한계 김종남(대전시인권센터상) ▲대전시인권조례를 통해 본 시인권센터의 역할과 제언 장원순(공주교육대학교 교수) ▲전국(광역)인권센터 운영현황분석 김재석(대전인권사무소 소장) ▲지역사회에서 시인권센터의 역할과 제언 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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