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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학교 8기 인권학교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3강 훈의 시대를 넘어 개인제안의 시대로

작성자대전충남인권연대 작성일19-07-17 11:03  |  14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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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인권학교 세번째 시간! 

김민섭 작가의 '훈의 시대를 넘어 개인제안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김민섭 작가는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라는 책을 저술하게 된 배경과 자신의 삶을 나누며, 현재를 살아가는 수강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인권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에서부터 출발해야한다는 말씀을 끝으로 강연을 마쳤습니다. 


인권학교가 점점 무르익어갑니다. 

이번 인권학교를 통해 모두가 인권을 내 것으로, 내 삶으로 가까이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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